
벼르고벼르던 카페sun을 갔다.
베지터블 스튜와 현미밥
햇볕 좋은 약간 쌀쌀한 날에
창밖을보며 홀홀 불어가며 스튜를 먹으니 좋더라.
샐러리가 꽤 들어있어서 감칠맛이 나고 좋았다.
다른 메뉴들도 하나씩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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