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사운드 - 라인프렌즈 에디션
물건들2019. 6. 2. 16:13

e북이 리페라와 요 크레마사운드 두개 있었는데
크레마가 있으니 리페라는 상대적으로 무거워서
안들고 다니게 되어서 크레마로 정착.
라인프렌즈 에디션이라 기기 자체가
귀여워서 케이스없이 달랑 들고 다닌다.
설탕액정이라 해서 다들 겁을 줘서
각오 하고 다닌다.
언제 망가질지..
최근에 미패드4를 사고
안들고 다님.
팔기엔 아깝고
흠
정말 책만 바짝 읽겠다! 싶으면
이녀석을 데리고 나가는게 맞겠지?
근데 미패드로 보면 컬러인데, 크레마는 흑백이라..
그게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