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의 사진집

 

뭔가 생생한 맛이었다.

연어와 참치회 반반.

여기 경의선 철길쪽에 2층이라 경치가 좋다.

근데, 1월에 갔을때 ... 음악이 노트북에서 나오고 좀 어수선했다.

요즘은 어쩌려나?

'사진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흥역 도꼭지 - 솥밥  (0) 2020.03.30
성수 하와이안 포케 - 다포케  (0) 2020.03.29
화계사 템플스테이-3  (0) 2020.01.30
화계사 템플스테이-2  (0) 2020.01.22
화계사 템플스테이 -1  (0)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