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순이의 사진집

 

어머니 모시고 갔다. 

가게 옆에 대기하는곳에서 오픈을 기다리다가 들어감.

도미솥밥과 

전복솥밥

 

개인적으로 전복솥밥이 훨씬 맛났다.

정갈하게 한끼하는 정도. 가게가 그렇게 넓은건 아니라서 오래 앉아서 즐기기 보다는 밥 먹는 느낌으로.

밥 먹고 근처 산책하기 좋은 동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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